일요일, 8월 25, 2019

건강상식

가정에서 중금속 섭취를 줄여 건강한 생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일상생활 속 식품과 조리기구 등을 통해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중금속을 줄일 수 있도록 식품 조리 및 섭취방법 등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에 특히 감염병 예방수칙 지켜야

질병관리본부는 여름 휴가철 발생 가능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세균성 장관감염증, A형간염 등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30초 이상 비누로...

A형간염 예방은 끓인 물 마시기, 올바른 손씻기 등 준수

질병관리본부는 A형간염 환자 역학조사 중 중국에서 제조되어 국내에서 추가 가공한 조개젓(유통기한: 2020.3.29.)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소재 병원 종사자에서 A형간염...

치약, 구중청량제 바르게 알고 사용하자

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효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초여름 기력부족에 한방차가 좋다

농촌진흥청은 더위를 이기고 기력 부족으로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약용작물로, 삽주(백출)와 황기, 방풍을 추천했다. 적당히 흘리는 땀은 노폐물을 배출해 촉촉한 피부와...

작약 꽃 약재와 신부 꽃다발로 인기

농촌진흥청은 작약 꽃이 활짝 피는 5월, 약으로도 좋고 꽃으로도 좋은 작약의 특징과 재배 요령을 소개했다. 작약쌍화탕의 주요 재료로 사용되는 작약의 뿌리는 한방에서 혈맥을 통하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시락 등에 의한 식중독 발생 우려 높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야외 행사가 많아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시락 등에 의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 식음료 준비·보관·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14~18년) 식중독...

‘수소수’ 미세먼지 제거·질병 치료 효과 근거 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던지 아토피 등 질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표방하면서 판매되는 수소 함유 음료(일명 ‘수소수’) 광고 내용을 검증한 결과, 항산화 효과나 질병치료에 효과가...

만성콩팥병, 진행될수록 합병증과 사망 위험성 커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월 14일(목) ‘세계 콩팥의 날’을 맞이하여 "전 국민이 만성콩팥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운동과 식이조절 등을 통해 비만은 감소시키고 근육은 증가시켜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임신 중 비타민 D 적정 유지가 출생 후 자녀의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도움!

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신 중 비타민 D가 부족했던 임부가 출산한 아이의 경우, 3세 이내 아토피피부염 발생 위험이 높다고 발표하면서 생애 초기 아토피피부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절연골 콜레스테롤이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임을 밝혀져

국내교수진 전장수 교수(광주과학기술원)와 류제황 교수(전남대학교) 공동연구팀이 관절연골 콜레스테롤이 퇴행성관절염을 일으키는 원인임을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밝혔다. 이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3월까지 필수예방접종 완료하고 초‧중학교 입학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초등학생 4종, 중학생 2종 등의 필수예방접종을 입학...

겨울철 심근경색·뇌졸중 발생 시 신속한 응급실 이송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심근경색 및 뇌졸중 조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하여 신속하게 가까운 큰 병원 응급실에 갈 것을 당부하였다.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2005년생 중1 여학생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접종 12월 31일까지 꼭 맞으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대상인 2005년, 2006년생 여성 청소년들이 12월 31일까지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지속 감염시...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

호흡기감염병 중 인플루엔자는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며 12월부터 분율이 올라가기 시작하여 1월 경에 유행주의보 기준을 초과한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감염증(RSV, Respiratory Syncytial Virus)은 1~6개월 영유아에서 폐렴과...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증가 대비,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수두‧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인 10월~이듬해 1월까지 도래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에 대한 협조 및 주의를 당부하였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콧물...

일본 풍진 유행, 여행 전 예방접종 필수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일본에서 풍진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 예방접종력을 사전 확인하여 미접종자는 접종을 완료하고 면역력이 없는 임신부는 여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풍진은...

농진청,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약용버섯 차 추천

계절이 바뀔 때는 기온차가 크기 때문에 면역력도 떨어지기 쉽다. 아침·저녁으로 찬 기운이 도는 요즘, 농촌진흥청에서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약용버섯 차를 마셔보자고 추천했다. 차로...

피로감 개선에 도움 주는 약초 차

농촌진흥청은 만성피로와 무력감, 오후의 나른함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맛과 향으로 감각을 깨우는 약초 차로 오미자와 구기자, 산수유를 추천하고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오미자는 다섯 가지 독특한...

8월 중순이후 유행성각결막염 지속적으로 증가 손씻기 생활화해야

질병관리본부는 안과감염병 표본감시 결과,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 분율이 최근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유행성각결막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 분율은 2018년 33주(8월 12일~18일) 41.3명으로 전년 동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