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회복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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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는 암세포를 이길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또 우리 인체는 담석과 같은 돌을 녹여서 배출할 능력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뼈가 부러지고 깨져도 제자리에 잘 고정해 두면 그대로 붙어서 회복합니다. 이처럼 몸은 어딘가 문제가 있으면 정상이 되려는 회복기능이 뛰어나고 충분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기능들을 정상으로 유지하려면 거기에 필요한 영양분과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몸은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 신호를 보냅니다. 그것이 바로 통증, 기분 나쁨, 불편함 등입니다.

소화기능에 에너지가 부족하면 입맛이 떨어집니다. 불면증은 뇌기능을 비롯한 휴식기능에 에너지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몸에서 휴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필요한 영양분과 에너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혈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혈관을 통해서 영양분과 에너지를 주고받습니다. 혈관 역시 정상인 사람은 스스로 정화할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의 열쇠는 에너지와 영양분의 원활한 순환입니다.

약물치료를 비롯한 각종 치료의 방법들은 몸을 건강하게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단지 돕는 역할을 하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약물의 경우 몸의 회복기능을 저하시키는 문제가 있습니다. 몸이든 사람이든 편리하고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약물치료나 수술 등의 쉽고 편리한 방법을 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리하고 쉬운 방법을 경험한 몸은 본래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몸에는 독소 등의 이물질이 쌓이게 됩니다.

때문에 몸이 가지고 있는 회복기능은 점차적으로 떨어지고 그만큼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모든 질병은 몸의 회복기능의 저하와 에너지와 영양분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복기능과 에너지와 영양분의 원활한 순환은 건강의 열쇠입니다. 사람들은 약물 등 각종 치료방법이 몸을 치료한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약물이나 각종 치료방법이 몸을 치료하지 못합니다. 치료는 몸이 스스로 회복하는 것입니다. 다만 각종 치료방법이나 약물은 돕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몸이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는 방법들은 다양합니다. 어느 한 가지 절대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누군가 자기의 방법이면 다 된다고 주장하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아무리 피가 깨끗해도 관절의 균형이 틀어져 있으면 건강에 이상이 옵니다.

또 아무리 균형이 잡힌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피가 탁하면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깨끗한 피와 균형이 다 잡혔다 해도 근육이나 어디가 경직되어 있으면 건강이 나빠집니다. 이 모든 것들은 몸의 원활한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그 영에서 정신과 생각이 나오고, 그 정신과 생각에서 말과 행위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말과 행위에서 그 건강과 인생이 나옵니다. 따라서 ‘맨손요법’은 사람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종합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몸의 뼈와 근육과 경혈 등을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방법으로 다룹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손요법’은 하나님의 방법과 그분의 지혜와 능력과 권세입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는 치유되지 못했다가 치유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맨손요법’은 목이나 허리 등 틀어진 관절들을 바로잡아 줍니다. 또 막힌 혈관을 뚫어주고, 위장과 근육 등의 기능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몸의 원활한 순환이 이루어지고 부작용이나 중독이 없습니다. 또 몸의 회복기능이 활발해 지기 때문에 빠른 회복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자각하지 못했던 문제들까지 동시에 몸 전체적으로 건강해 집니다.

김수일 칼럼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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