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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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예향의 고장인 전주에서 국악축제가 펼쳐진다. 조선 정조 8년인 1784년에 시작되어 이백년이 넘게 우리 소리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 이다. ‘전주대사습놀이’는 최고의 국악 명인, 명창을 뽑는 등용문이자 멋과 흥이 가득한 전통이 어우러진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다.

올 해로 45주년을 맞는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민속음악 본향인 전주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의 효율적인 보존과 유능한 국악예술인 발굴 및 양성한다는 대회목적을 갖고 있다. 또한 최고를 뜻하는 ‘으뜸’은 전주대사습놀이의 권위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천하제일의 축제를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6월 7일(금)부터 10(월)까지 4일동안 전통문화의 경연, 공연 등이 천년의 고도인 전주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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